- 대전창업온라인 매니저
- 2주전
- 창업기업홍보
폐플라스틱을 무한 순환자원으로 에코인에너지㈜
㈜에코인에너지(ECOIN ENERGY)는 폐플라스틱을 친환경적으로
자원화하는 기술을 개발·운영하는 환경 소셜벤처 기업입니다.
기존 열분해 장비의 단점을 보완한 모듈형 스마트 열분해 장비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이를 통해 고품질의 열분해유를
생산함으로써 폐기물 자원 순환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대표자이인 대표
- 설립연도2015년 3월
- 주요분야 폐플라스틱 열분해 장비 제조 및 열분해유 생산
- 인증/수상 소셜벤처 인증(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우수기업 등
폐플라스틱은 매년 전 세계적으로 약 3억 톤 이상 발생하지만,
그중 절반 이상이 매립되거나 소각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해가스와 온실가스가 배출되어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의 주범이 되고 있죠.
에코인에너지는 “그냥 버려지는 자원을 에너지로 되살릴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폐플라스틱을 다시 석유화학 원료로 되돌리는 기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 순환 구조를 실현하고자 창업에 나섰습니다.
| 구분 | 주요내용 |
|---|---|
| 열분해 기술 | 폐플라스틱을 500℃ 이상의 고온에서 분해해 열분해유로 전환장비 |
| 모듈형 장비 | 현장 이동 및 설치가 가능한 스마트 모듈형 설계 |
| 생산 제품 | 고품질 열분해유 및 부생가스 재활용 |
| 에너지 자립 | 발생되는 부생가스를 보조 열원 에너지로 활용 |
열분해장비_(주)에코인에너지
에코인에너지의 가장 큰 차별성은 ‘현장 중심 기술 개발’에
있습니다.
기존의 대형 열분해 설비가 설치비용과 운송비용 등의 제약이
컸다면,
모듈형 이동식 장비는 지역 기반 소각장, 재활용센터, 공공기관
현장 등 어디서든 소규모 자원순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석유화학 원료에 최적화된 고품질 열분해유 생산
- AI 기반 최적 제어 시스템 적용
- 장비 운영 효율화 및 유지보수 자동화
등을 통해 경제성·친환경성·효율성을 모두 갖춘 시스템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에코인에너지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폐기물
처리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먼저, 지방 중소 지자체에서는 대형 열분해 설비를 도입하기
어려워 생활폐기물 처리가 항상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에코인에너지는 이러한 환경에 맞춘 중소형 현장 특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경제적이고 현실적인 처리 방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재활용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저품질 플라스틱의
문제도 정면 돌파했습니다. 자사의 열분해 기술을 통해 고품질의
열분해유를 안정적으로 생산함으로써, 단순 폐기물이 아닌
석유화학 원료로의 전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열분해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를 다시 연료로
재활용하는 구조를 통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환경오염도
획기적으로 줄이는 시스템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설립 초기에는 기술개발부터 파일럿 테스트, 인허가 준비까지
모든 과정이 시간과 자원의 싸움이었습니다.
하지만 소셜벤처 인증과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우수기업 선정,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과의 공동 테스트베드 구축 등은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지자체와 함께 실제 운영 시범 사업을 진행하고, 그
결과물이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을 때는 “이 길이
맞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에코인에너지는 다음 세 가지 방향에서 기술 고도화와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표준화 추진
스마트 열분해 장비를 K-그린테크 대표 표준모델로 고도화하여 국내외 환경 기술 시장에서의 신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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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시장 진출
환경부 및 지자체 대상 B2G 실증사업 확대, 규제 샌드박스 연계로 제도 장벽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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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확장
동남아 등 폐기물 처리 수요가 높은 지역 대상 기술이전 및 공동사업 추진
최근에는 춘천시에 장비를 납품하며 공공조달 시장 진입을 실현했고, 네트워크형 공장과의 연계를 통해 중소형 현장 맞춤형 확산 전략도 함께 전개하고 있습니다.
에코인에너지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작은 변화의 시작점입니다.